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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면역치료
암면역치료
면역치료는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서 암을 공격하도록 하는 치료입니다. 면역요법은 환자의 저항능력을 높이는 치료로 암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외과수술이후에도 국소요법말고 전신요법인 면역요법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면역치료는 통증을 줄이고 재발, 전이를 막을 수 있으며 기존 치료와 병행 할 수도 있습니다.

암환자의 면역력을 증강시키기 위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면역강화제인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을 이용한 요법입니다. BRM은 생물학적 반응조절물질로 인체에 투여 시 그 독성이 없고 인체면역능력을 변화시키거나 조절하는데 큰 효과를 보여 현재 임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1970년 들어 버섯의 균사체에서 추출한 다당류(polysaccharide)가 인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은 후로 암치료에 흔히 이용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생물학적 반응조절물질(BRM)들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크레스틴(Krestin, PSK)
크레스틴은 1976년 일본에서 제품화에 성공한 것으로 구름버섯의 균사체로부터 추출한 다당류 입니다. 대식세포, T세포, NK세포의 활성을 증가시키고 인터페론, 인터루킨-2와 같은 각종 사이토카인 생산을 촉진시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위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렌티난(Lentinan)
렌티난은 일본 국립암센터의 치하라고로(天原吾郞)박사가 1978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회의에 서 표고버섯에서 추출한 다당류가 암에 대해 면역증강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를 함으로써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AHCC(Active Hexose Correlated Compound)
AHCC(활성화된 당 관련 화합물 집합체)는 버섯의 균사체를 배양시킨 다음 여러 종류의 효소를 반응시켜 추출해낸 면역기능 부활물질입니다. 처음 AHCC가 개발되었을 때는 혈당치 강하, 간기능 개선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다가, AHCC가 면역학적으로 활성 있는 물질임을 발견하여 암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AHCC는 백혈구 내의 자연살해세포와 대식세포를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파괴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미슬토(Mistletoe)
겨우살이의 영어이름으로, 세계 전역에 분포하며 여러 종류의 나무를 숙주로 하여 성장하는 반기생 식물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민간의학제제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미슬토는 저용량에서 재발방지 및 면역증강 작용이 있으며 고용량에서는 암성장 속도 감소, 암종괴 축소, 사멸 등의 치료효과를 나타냅니다.

암치료에 있어서 면역요법은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에 이어 제4의 요법으로 인정받고 있 습니다. 항암제는 부작용으로 인해 환자에게 심각한 고통을 주며 암의 종류에 따라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면역요법은 활성화된 면역세포가 암을 공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암에 효과가 있으며 부작용도 적습니다.

면역치료는 고전적 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전후 뿐만 아니라 완치되었다고 판정할 때까지 투여하여야 합니다. 면역치료를 돕는 다른 방법은 항산화 역할을 위해서 채식 위주의 식이요법, 생식, 그리고 항산화제를 투여하는 것입니다.